인천 남동구 소래역로 12 일대
1930년대 염전지대로 개발 되었고, 당시 수인선 협궤열차가 건설됨.
1960~90년대에 과거의 염전은 폐쇄되었고 재래 어항/어시장으로 명성.
2001년부터 소래포구축제가 시작되었고, 어시장 현대화와 과거 염전지역은 소래습지생태공원으로 재탄생.
인천 중구 북성포길 49(만석.화수부두)
수도권 3대 어항으로 "선상파시"가 열려 바다+시장+삶의 공간으로 기억됨.
1970년대 이후 공장폐수 유입 등 환경문제와 인근 연안부두 매립으로 쇠퇴.
북성포구는 인천 내 남아 있는 흔치 않은 '갯벌형포구'이며, 역사적.문화적 가치가 있는 곳임.
인천 중구 운북동, 영종도 북쪽에 자리한 어촌정주어항임.
예단포항은 영종도의 숨은 명소로, 역사적인 유래와 함께 아름다운 일몰, 그리고 걷기 좋은 둘레길이 어우러져 있는 매력적인 곳임.